good care Good health 고객지원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의료를 리드하는 광혜병원

진료FAQ

HOME > 고객지원 > 진료FAQ

  • 34    [정형외과] 어느 정도 휘어야 척추측만증인가요?

    척추측만증을 질병으로 진단할 때에는 정면에서 1자로 선 자세를 보았을 때, 직선이 아닌 10도 이상 휜 상태를 뜻합니다.

    보통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세 때문에 척추측만증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자세 불량에 의한 것은 흔히 아는 척추측만증과 종류가 다르며 대개 10도 이하로 나타나 특별한 치료가 없이 호전됩니다. 다만 특발성 척추측만증의 경우 치료 및 수술이 필요합니다.

  • 33    [정형외과] 인공관절의 수명은 어떻게 되나요?

    인공관절의 재질은 매우 단단한 재질이지만 사용할수록 닳게 되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영구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경우 시행 후 평균 15년~20년 이상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인공관절은 대부분 평균 수명을 고려하여 60세 이상 노년층에 시행하게 됩니다.

    다만 어떻게 관리하고 생활 하느냐에 따라 훨씬 더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32    [정형외과] 인공관절수술 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수술 후 3~4일째부터 보행운동을 시작하며 퇴원 후 1달은 목발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마다 회복속도가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수술 후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며 본인에게 맞는 재활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31    [정형외과] 어깨를 돌릴 때 소리가 나는데 이유가 무엇인…

    이는 회전근개라고 하는 어깨를 돌리는 역할을 하는 힘줄이, 어깨를 돌릴 때 위팔뼈와 견봉 사이를 지나가다가 뼈 사이에 끼어 튕기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나이가 들면 대부분의 사람이 등이 굽고 어깨가 안쪽으로 말리게 되면서 힘줄이 지나가는 공간이 좁아져 소리가 많이 나곤 합니다. 특히 현대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어깨가 안쪽으로 말려 목이 앞으로 나가게 되면서 거북목이 되는 원인이 되곤 합니다.

    또한 이때 어깨가 불편하여 어깨를 너무 빨리 세게 돌리게 되면 오히려 힘줄이 뼈에 더 세게 부딪혀 증상이 악화되며 회전근개가 파열될 경우 오십견의 원인이 되니 유의해야 합니다.

  • 30    [정형외과]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무릎에서 탄발음이 나면서 아플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을 들 수 있습니다.

    흔한 경우로 유리체, 즉 쉽게 말해서 작은 뼈조각이 관절 내에서 돌아다닐 수도 있고 반월상 연골이라는 구조물이 무릎 내에 존재하는데 어떠한 이유에서건 손상을 받았을 경우 소리가 날 수 있게 됩니다. 보통 소리만 나고 통증이 없을 경우엔 크게 문제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과거에 다쳤던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경우와 같이 유리체나 반월상 연골 파열이 있는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방치할 경우 퇴행성 변화를 빨리 진행시킬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29    [소아청소년과] 소아비만과 성조숙증은 관련이 있나요?

    소아비만은 성조숙증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체지방이 많고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우리 몸에선 사춘기를 유발하는 호르몬을 촉진하게 되고, 비만일수록 렌틴이라는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물질의 혈중농도가 높아집니다. 이는 성조숙증을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과체중인 아이들에게서 성조숙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8    [소아청소년과] 성조숙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성조숙증이란 성호르몬의 분비로 또래 아이들보다 사춘기와 2차 성징이 빨리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여아의 경우 8세 이전에 유방이 발달하고 남아의 경우 9세 이전에 고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입니다. 이때 사춘기 급성장과 함께 여드름, 음모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조숙증은 크게 뇌의 사춘기 조절기능에 이상에 의한 경우인 진성 성조숙증과 그렇지 않은 경우인 가성 성조숙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조숙증은 여자아이들에게 더욱 흔하게 발생되며 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이 사춘기 억제 기능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드물게 뇌종양 등 뇌의 이상으로 인해 성조숙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며, 부신이나 난소 또는 소환의 이상으로 인해 성조숙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27    [소아청소년과] 아이의 지속적인 기침, 이유가 뭔가요?

    4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를 소아 만성 기침이라 합니다. 소아의 만성기침은 원인들이 다양합니다. 우선 반복되는 감기로 인한 원인이 있으며 천식, 기침형 천식, 습관성 기침, 후비루, 음성 틱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X선 검사와 혈액검사, 알레르기 검사, 폐기능 검사 등으로 원인에 대한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 26    [소아청소년과] 소아변비는 어떻게 관리 하나요?

    어른과 달리 소아 변비는 초기에 치료를 하면 더 이상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어른과 달리 치료와 관리가 용이합니다. 다만 방치 또는 약에 의존하게 되면 변비가 악화되어 소아 변지림이나 소아 유분증 등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섭취로, 물 섭취를 늘리고 섬유질의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의 변화가 중요합니다. 또한 배변 습관을 익혀야 하는데, 식사 후에 화장실에서 3~5분간 앉아 있도록 발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변을 보았을 때 상을 주거나 달력에 스티커를 붙이고 배변하려고 노력했을 때도 상을 주는 등의 격려가 필요합니다.

  • 25    [소아청소년과] 알레르기 비염, 어떻게 치료하나요?

    알레르기성 비염은 대체로 기관지천식이 흔히 문제가 되는 3-6세 이후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꽃가루 또는 집먼지 진드기 배설물과 같은 외부물질과 자주 접촉한 조직에 과민반응이 형성되어 접촉시 조금씩 심하게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고 또 오래 지속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치료는 정확한 원인 물질을 알아내고 이러한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면역치료가 필요합니다.

  • 24    [소아청소년과] 아기가 자주 토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린 아기가 토를 자주하는 이유는 성인과 비교했을 때 식도와 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기는 식도가 짧고 위 기능이 미숙하여 생리적으로 자주 토를 합니다. 생리적으로 토를 할 경우에는 소화가 된 몽글몽글한 우유를 토합니다. 큰 문제는 없으나, 질식사나 토사물이 폐로 넘어가 폐렴이 되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다만 분수 같은 토와 함께 설사를 동반하거나, 콧물 또는 기침을 동반하는 경우, 토사물에 피가 섞여 있을 때, 수유 후에도 분수토를 하는 경우, 소변과 대변의 양이 평소보다 적은 경우, 구토의 횟수가 평소보다 많고 아이의 컨디션이 유난히 나빠 보이는 경우에는 병원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23    [산부인과] 갱년기엔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일반적으로 월경주기와 월경량이 변화하게 됩니다. 또한 안면홍조, 상열감, 땀분비 증가 등의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또한 질 건조증, 성교통, 피부위축, 가려움증, 방광염, 요실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22    [산부인과]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무엇인가요?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배란이 잘 되지 않아 생리 주기가 길고 불규칙하며 여드름, 비만, 체모증가 등의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 클리닉에서는 호르몬 검사를 포함하여 대사 이상의 위험도 검사로 정확한 진단과 당뇨 및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조기 파악하고, 상태에 따라 생리주기조절 및 배란유도와 난임치료, 대사질환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1    [산부인과] 요실금의 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요실금에는 크게 복압성과 절박성 요실금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복압성 요실금은 웃거나 재채기, 줄넘기 등의 뛰는 행위를 할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는 현상으로 심하면 걷거나 앉아 있는 상태에서도 소변이 나오게 됩니다.

    절박성 요실금은 방광이 비정상적으로 수축하여 소변이 새는 것으로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참기가 힘든 경우로 요 절박감이 나타나며 소변이 새게 됩니다. 치료는 크게 약물이나 골반운동, 전기자극과 같은 요법이 있고 수술요법도 있습니다.

  • 20    [산부인과] 요실금의 예방법은 무엇인가요?

    케겔 운동 등 골반 근육을 강화해 주는 것이 좋으며, 과체중의 경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쪼그리는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96       TEL : 051-503-2111       FAX : 051-501-1625
Copyright(c) 2021 Gwanghye General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ITLIFE